시칠리아

고대부터 축적된 다양한 유적과 유산,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
풍부한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들로 눈과 입이 즐거운 시칠리아 여행

시칠리아는 오랜 시대를 거쳐 스페인과 프랑스로부터 영향을 받았으며, 아랍권의 통치를 받으면서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그야말로 시칠리아는 역사와 예술의 산증인으로서, 모든 시대의 문명과 문화를 총망라하고 있는 곳이다.
화려한 해안선과 대조를 이루는 햇살 가득한 이 섬에는 전통의 풍미와 향취를 살린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음식과 볼 거리가 다양하다.

타오르미나
Taormina

팔레르모
Palermo

아그리젠토
Agrigento

시라쿠사
Siracusa

절벽의 도시
타오르미나

푸른 지중해를 바라보는 타오르미나는 시칠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저 멀리 우뚝 솟은 지중해 대표 활화산인 에트나산이 보이고
발아래 투명한 물빛과 깨끗한 백사장을 가진 해변이 펼쳐진다.

시칠리아의 주도
팔레르모

시칠리아 최대의 도시콘카도로(Conca d’Oro)라 불리는 거대한 원형 극장 형태의 지형 속에 위치한다.
그리스 로마 문화에서 아라비아, 노르만, 바로크, 아르누보 등 다양한 문화가 혼재하는 흥미로운 도시이다.

신전의 계곡
아그리젠토

멀리 지중해를 바라보는 언덕에 자리잡은 아그리젠토에서
그리스 신전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신전의 계곡(Valle dei Templi)을 만날 수 있다.
신전의 계곡은 아그리젠토 남쪽의 낮은 산등성이에 걸터앉은 고대 그리스의 건물단지로
그리스 이외 지역에서는 최대 규모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그리스 문명위에 세워진 도시
시라쿠사

시라쿠사 BC 734년 고린도 사람들이 건설한 도시로
고대 그리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도시로 꼽힌다.
그리스보다 더 원형에 가깝게 보존된 신전과 극장 등 고대 그리스 로마 유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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